정권교체의 당위성은 희석되고 있다
안철수가 단일화 제안을 하니 국힘 당대표 이준석은 왕싸가지 없게시리 ‘손바닥 내 손오공 ‘사진을 올리며 응수했다. 이준석은 줄기차게 안철수를 디스하며 항복을 요구하는 태세다. 네이버에 안철수가 자기 이름 쳐가며 본인 아니면 안 된다는 식이라면서 모멸감을 안긴다. 왜 저러니. 윤석열은 본인이 원하는 화끈한 사퇴와 상호 협약이 아니어서인지 좀 어리버리하게 반응했다. 한편 열차 승객칸 세 내어 타고는 구두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