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네타냐후, 피트 헤그세스, 조 켄트, 그리고 양심(conscience): 성서 마르코 5,1-20 참고하기

네타냐후는 얼마 전 “역사는 불행하게도 예수 그리스도가 칭기즈칸보다 나을 게 없다는 것을 증명했다”라고 맹랑한 발언을 했다. 그의 머리 위엔 이미 반인도적 범죄 혐의에 따라 국제형사재판소(ICC)의 체포영장이 떨어져 있다.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미국은 폭탄으로 협상한다”고 큰소리쳤다. 트럼프가 대이란 전쟁으로 궁지에 몰리자 헤그세스가 전쟁을 시작하자고 했다며 책임을 떠넘기기 시작했다. 한편 미국 국가대테러센터(NCTC) 책임자 조 켄트는 양심이 […]

네타냐후, 피트 헤그세스, 조 켄트, 그리고 양심(conscience): 성서 마르코 5,1-20 참고하기 게시물 읽기"

법 왜곡죄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결단이 시급하다: 거부권 행사로 입법부의 권한 남용 제어하라

민주당 내 검찰 개혁 강경론자, 사법 개혁 단순 무식파들이 마침내 본회의에서 입법안을 통과시켰다. 이것은 여러 모로 사법 개혁이 아니라 사법 작용 방해 요인을 깔아놓아 그 피해가 심각할 듯하다. 언론들이 세게 좀 비판하고 어떤 심각한 사례까지 생길 수 있는지 미리미리 보도하여 국민적 여론을 환기시키지, 버스 지나간 다음에 심각성을 부각하면 그게 언론의 역할을 제대로 한 것인가. 취재와

법 왜곡죄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결단이 시급하다: 거부권 행사로 입법부의 권한 남용 제어하라 게시물 읽기"

21대 대통령 선거 1차 TV 토론에서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가 돋보임

이재명, 김문수, 그리고 이준석 후보까지는 언론이 많이 조명해 주고 많은 발언이 보도되지만,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는 그렇지 못했음에도 똑같은 토론 조건이 주어지자, 정책적 입장과 방향을 분명히 각인시키고 상대 후보들을 효과적으로 비판했다. 권영국 후보의 기억에 남는 발언들: – 내란을 옹호한 김문수 후보는 자격이 없다, 사퇴해야 한다. 국민 여러분이 퇴출시켜 주어야 합니다. – 트럼프의 일방적 관세 정책에 경제

21대 대통령 선거 1차 TV 토론에서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가 돋보임 게시물 읽기"

이재명 후보에 대한 파기환송심 선고: 대법원장의 직권 남용으로 재판의 독립성과 유권자의 정치적 선택권이 침해된 사건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에 대한 대법원 파기환송 사건. 파기환송심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와 상관 없이, 나는 이번 유죄 취지 파기환송 선고는 대법원장이 직권을 남용하여 재판의 독립성을 침해하고 유권자의 정치적 선택을 제한한 심각한 반민주적 사건이라고 규정한다. 이재명 후보 발언의 허위사실 여부 문제에서, 유권자의 판단에 영향을 미칠 만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성남시장 재직 시절에는 김문기를

이재명 후보에 대한 파기환송심 선고: 대법원장의 직권 남용으로 재판의 독립성과 유권자의 정치적 선택권이 침해된 사건 게시물 읽기"

윤석열 대통령직에서 파면 확정: 시민들, 헌법재판소 재판관들, 국회와 탄핵 심판에 참여한 모든 이들 너무 고생했수다

파면은 당연지사지만, 문형배 헌재소장이 선고 요지를 읽기 직전 십여 초 침묵이 솔직히 상당히 긴장되었다. 그놈의 ‘혹시나’라는 알 수 없는 마음에. 그러나 역시 재판관들 전원일치로 윤석열의 비상계엄 행위에 대하여 냉정하고 엄중히 판단하고 비판하며 파면을 선고했다. 비상계엄 난동을 막아낸 시민들과 국회의원들, 윤석열을 대통령직에서 파면 선고한 헌재 재판관들, 민주주의를 위해 함께 진실을 찾아내고 싸운 언론인들, 정치인들 모두 요즘

윤석열 대통령직에서 파면 확정: 시민들, 헌법재판소 재판관들, 국회와 탄핵 심판에 참여한 모든 이들 너무 고생했수다 게시물 읽기"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