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네타냐후, 피트 헤그세스, 조 켄트, 그리고 양심(conscience): 성서 마르코 5,1-20 참고하기

네타냐후는 얼마 전 “역사는 불행하게도 예수 그리스도가 칭기즈칸보다 나을 게 없다는 것을 증명했다”라고 맹랑한 발언을 했다. 그의 머리 위엔 이미 반인도적 범죄 혐의에 따라 국제형사재판소(ICC)의 체포영장이 떨어져 있다.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미국은 폭탄으로 협상한다”고 큰소리쳤다. 트럼프가 대이란 전쟁으로 궁지에 몰리자 헤그세스가 전쟁을 시작하자고 했다며 책임을 떠넘기기 시작했다. 한편 미국 국가대테러센터(NCTC) 책임자 조 켄트는 양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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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에 시작하여 성탄절에도 이어가는 이스라엘-미국의 폭행

유대교는 기독교의 뿌리다. 바울이 그리스-헬레니즘 문명권까지 그리스도 신앙을 유포하기에 앞서, 예수가 유대인 동족의 음모와 고발과 배반으로 십자가에서 사형당한 뒤로, 그를 따르던 팔레스타인의 유대인들 중심으로 새로운 신앙운동이 퍼져 나갔다. 2차대전 직후 팔레스타인 땅에 이스라엘이 밀고 들어가 국가를 세운 이후로 벌어진 전쟁과 폭력을 훨씬 뛰어넘는 극한의 만행이 지난 10월 안식일부터 시작되어 기독교 명절 성탄절까지 줄기차게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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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파병 결정 왜 했나? 철회하라

문재인 정권의 대미 외교는 김대중·노무현 정부 때보다 사실 더 종속적이다. 말로는 주권과 평화를 외치지만, 결과적으로 항상 미국의 대외 전략에 말려든다. 김대중 정부는 부시 정부가 북한을 악의 축으로 규정한 다음에도 햇볕 정책에 대한 미국의 지지를 견인했다. 노무현 정부는 이라크에 대규모 비전투 병력을 파견하고 나서 지지층이 이탈하기 시작했다. 김선일 씨가 처참히 죽어가는 장면을 지켜봐야 했다. 뭘 얻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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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중동 긴장 완화, 이란-미국 간 전쟁 반대 메시지를 확실히 견지하라

역시 미국이란 나라는 믿을 수 없는 나라야. 남의 나라 땅에 그 수많은 폭탄 쏟아부어 온 과거를 반성하지 않고 자기 나라만 잘 먹고 잘 살면 된다는 거냐. 이란 핵 합의 이미 주변국들이 보증한 대로 유지되고 있는 걸 깨버리더니, 이제는 이란 군대 사령관마저 국제법을 어겨가며 이라크 땅에서 공격하고 세계는 안전해졌다고 하질 않나. 그런데 왜 병력은 마구 집결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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