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피트 헤그세스, 조 켄트, 그리고 양심(conscience): 성서 마르코 5,1-20 참고하기
네타냐후는 얼마 전 “역사는 불행하게도 예수 그리스도가 칭기즈칸보다 나을 게 없다는 것을 증명했다”라고 맹랑한 발언을 했다. 그의 머리 위엔 이미 반인도적 범죄 혐의에 따라 국제형사재판소(ICC)의 체포영장이 떨어져 있다.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미국은 폭탄으로 협상한다”고 큰소리쳤다. 트럼프가 대이란 전쟁으로 궁지에 몰리자 헤그세스가 전쟁을 시작하자고 했다며 책임을 떠넘기기 시작했다. 한편 미국 국가대테러센터(NCTC) 책임자 조 켄트는 양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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