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피트 헤그세스, 조 켄트, 그리고 양심(conscience): 성서 마르코 5,1-20 참고하기

네타냐후는 얼마 전 “역사는 불행하게도 예수 그리스도가 칭기즈칸보다 나을 게 없다는 것을 증명했다”라고 맹랑한 발언을 했다. 그의 머리 위엔 이미 반인도적 범죄 혐의에 따라 국제형사재판소(ICC)의 체포영장이 떨어져 있다.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미국은 폭탄으로 협상한다”고 큰소리쳤다. 트럼프가 대이란 전쟁으로 궁지에 몰리자 헤그세스가 전쟁을 시작하자고 했다며 책임을 떠넘기기 시작했다. 한편 미국 국가대테러센터(NCTC) 책임자 조 켄트는 양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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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왜곡죄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결단이 시급하다: 거부권 행사로 입법부의 권한 남용 제어하라

민주당 내 검찰 개혁 강경론자, 사법 개혁 단순 무식파들이 마침내 본회의에서 입법안을 통과시켰다. 이것은 여러 모로 사법 개혁이 아니라 사법 작용 방해 요인을 깔아놓아 그 피해가 심각할 듯하다. 언론들이 세게 좀 비판하고 어떤 심각한 사례까지 생길 수 있는지 미리미리 보도하여 국민적 여론을 환기시키지, 버스 지나간 다음에 심각성을 부각하면 그게 언론의 역할을 제대로 한 것인가. 취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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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음악의 재발견: <흰 토끼(White Rabbit),> 1967년 발표, 작사·작곡 그레이스 슬릭(Grace Slick), 연주 제퍼슨 에어플레인(Jefferson Airplane)

1960년대는 영미 팝 음악에서 그야말로 명곡들이 수많이 등장한 문화적 폭발의 시기인 듯한데, 최근 유튜브를 통해 <화이트 래빗(White Rabbit)>, 곧 ‘흰 토끼’라는 짧은 곡을 연주하는 제퍼슨 에어플레인 동영상을 보고 나서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지나간 시간 속에 한 번쯤 들어본 적 있는 것 같은 이름 ‘제퍼슨 에어플레인’은 얼핏 떠올라도 대표곡이 뭐였지? 하면 모르는 그런 그룹이다. 그런데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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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남짓 박창환 경찰 총경의 수사를 받더니, 윤석열이 어떻게든 수사 회피하려고 몸부림치네

윤석열은 특권 의식과 술에 뇌가 찌들어서 망상에 붙들린 것 같다. 그렇게 경찰의 수사력을 우습게 알고 무시하더니, 결국 특검 정문으로 서둘러 들어가며 기자 질문들 따돌리고 10초 만에 사라진 윤석열. 박창환 총경에게 1시간 남짓 수사 받고 난 다음에는 수사를 거부했다. 아니, 본인이 특수부 검사에 중앙지검장에 검찰총장까지 지내서 그렇게 경찰 수사력을 얕잡아 봤으면, ‘어디 한 번 수사 해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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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대통령 선거 1차 TV 토론에서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가 돋보임

이재명, 김문수, 그리고 이준석 후보까지는 언론이 많이 조명해 주고 많은 발언이 보도되지만,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는 그렇지 못했음에도 똑같은 토론 조건이 주어지자, 정책적 입장과 방향을 분명히 각인시키고 상대 후보들을 효과적으로 비판했다. 권영국 후보의 기억에 남는 발언들: – 내란을 옹호한 김문수 후보는 자격이 없다, 사퇴해야 한다. 국민 여러분이 퇴출시켜 주어야 합니다. – 트럼프의 일방적 관세 정책에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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