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당이 이재명으로 앞날을 헤쳐가긴 힘들 걸?

백번 양보하여 이재명에게 대장동, 백현동, 법인카드 문제 등등에 사법적 책임이 없다고 치자. 그런데 어쨌든 그 문제들 때문에 수사 받고 감찰 받던 사람들, 관련된 사람들이 죽지 않았나. 그런데 이재명은 최근 “나하고는 상관 없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참 어안벙벙이고 정치한다는 사람으로서 책임감이 없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최소한 미안한 마음, 도의적 죄책감이 드는 게 인지상정 아닌가. 박지현 전 비대위원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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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출신 정치인, 기대할 자질이란 게 있을까?

윤석열이 검찰총장 직위 던지고 나와서 어쩌다 대통령까지 하게 된 오늘날의 기이한 상황. 종종 생각하는데, 과연 검사 출신 정치인에게 기대할 만한 자질이 있냐는 거다. 아마도 있다면 인간에 관한 어떤 이해나 통찰 같은 것. 검사는 온갖 인간 군상의 ‘범죄’ 실상을 다룰 텐데, 그러다 보면 범죄를 둘러싼 숱한 인간 조건과 상황에 부딪히게 되고 그 경험 속에 단련된 검사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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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순, 이시원, 정호영 사퇴하여 말이 아닌 행동으로 통합을 실천하라

5.18 광주민주화운동 42주년 기념식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자유민주주의와 인권, 보편 가치 등을 언급하며 국민 통합의 기초로서 오월 정신을 강조하였다면, 문구가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라. 윤재순 비서관의 그 옛날 성추문적 비위와 징계에 대한 논란성 해명, 자작시를 통해 드러낸 관음적 남성 욕구에 대한 ‘자유’를 논함. 아마도 출퇴근 지하철에서 사람으로 미어터진 지옥철을 경험하는 이 시대 남녀들은 교통지옥 속에서 윤재순 비서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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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다문화비서관은 뭐 하는 직책이냐? 아예 자리를 없애버려라

종교다문화비서관이 무엇 하는 자리이길래, 밀린 화대라느니 동성애를 병이라느니 당당하게 내지른 작자가 임명되는 거란 말이냐? 사과하고 페이스북에서 삭제했다고? 인도 개사과가 생각난다. 그런 인물이 임명되어야 하는 이상 야릇하고 수상쩍은 자리는 출발부터 아예 없애버리는 게 상책이다. 국가는 종교에 대해 중립적 자세를 취해야 한다. 가톨릭 국가 프랑스도 이탈리아도 정부의 기본 자세는 근대국가로서 종교적 중립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너무 천주교 신자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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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정호영, 한동훈 후보자, 그리고 윤석열 당선자

한덕수 총리 후보는 왜 이렇게 김앤장을 드나들었던 거야. 기득권 수호의 대명사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그리고 부동산 거래 내역 그거 제출하기가 그렇게 어려워? 안 그래도 문재인 정부 부동산 실패 때문에 당선된 윤석열이라는데. 책임 총리로서 장관 후보자들 제청하고 인사 검증 판단할 자격이 의문시된다. 그냥 물러나라. 국민 대중 속에서 일할 신뢰를 얻지 못하는데 경력이나 스펙이 아무리 좋은들 뭐해. 정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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