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윤석열에게 대통령 권력은 벌주고 박살 내고 처벌하는 힘?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늦겨울 강추위를 이기려고 주문을 건 것인지, 거리 유세에서 부정부패 척결의 열기를 뿜어내었다고 한다. 기사를 보니 이렇게 말했다고 함: 尹 “부정부패는 정치보복 문제 아냐…측근도 단호 처벌”(종합) <연합뉴스> 윤 후보는 “오랜 세월 집권해서 이권을 나눠 먹은 카르텔 기득권 세력, 제가 아무에게도 부채가 없는 만큼 국민을 위해 박살 내겠다”고 말했다.또한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저를 도왔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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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교체의 당위성은 희석되고 있다

안철수가 단일화 제안을 하니 국힘 당대표 이준석은 왕싸가지 없게시리 ‘손바닥 내 손오공 ‘사진을 올리며 응수했다. 이준석은 줄기차게 안철수를 디스하며 항복을 요구하는 태세다. 네이버에 안철수가 자기 이름 쳐가며 본인 아니면 안 된다는 식이라면서 모멸감을 안긴다. 왜 저러니. 윤석열은 본인이 원하는 화끈한 사퇴와 상호 협약이 아니어서인지 좀 어리버리하게 반응했다. 한편 열차 승객칸 세 내어 타고는 구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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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대통령 하기엔 아닌 게 확실하다

국민의힘에 급수혈된 검찰총장 출신 윤석열 후보는 만약 낙선하면 정치를 계속 할까? 요즘 그런 질문이 들곤 하네. 국정원 선거 개입, 국정농단 특검 수사 등으로 서울중앙지검장을 거쳐 검찰총장까지 할 때 기대를 받았던 그런 열기랄까 하는 건 이제 가라앉았다. 정치인으로서 대통령 후보로서 얼마나 자격이 되는지 의문이 든다. 1. 외교와 안보 면에서 우려가 된다북한이 다층적 미사일 연속 시험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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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정신으로 선거기획사 마인드를 심판해야 함

이준석 국힘 대표가 선거운동 보이코트를 하며 대표 권력을 부여잡고 정당정치를 후퇴시키는 국면이다. 민주적 절차로 선출된 당 대선 후보에 대해 당 대표가 복종을 강요하다가 벌어진 사고라고 본다. 여기서 하나의 질문이 제기된다. 연습 문제, 공직자 후보 시험 보기, 비단주머니 같은 선거운동기획사 대표 마인드로 대선을 치르려는 이준석의 참된 정치 철학은 무엇인가? 그가 추구하는 정신과 정당의 역할은 무엇인가? 테크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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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가 아마 끝까지 속 썩이다가 단일화할 것이다

새해 들어 발표된 대선 후보 지지율에서 안철수가 8~9%까지 올랐다. 본인 피부로 체감한단다. 아마도 안철수는 항상 그랬듯이 이번에도 막판까지 국민의힘 쪽을 속 썩이다가 막판에 단일화를 하게 될 것으로 본다. ‘나, 아직 안 죽었어. 나 안철수야. 전도양양하다고’ 뭐 그런 것으로 본다. 그냥 웃고 넘길 일은 아닐 수도 있다. 지금 나오는 여론조사들은 잘 가려서 봐야 한다. 신뢰성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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