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박근혜 비호하기로 당론 결정
4월 퇴진, 6월 대선으로 당론을 결정한 것을 두고 비박계에서 조기 퇴진을 이끌어냈다고 자평했다고 한다. 본질에서 이탈한 인지부조화로 인해, 친박계의 박근혜 강박증에 함께 포로가 되기로 한 모양이다. 결국 사상 유례 없는 대통령에 대한 검찰 수사 결과와 거기서 나온 범죄 혐의를, 국민들이 보는 앞에서 노골적으로 부정해버린 박근혜를 비호하기로 당론을 결정했다고 한다. 무죄를 주장하기 위해서 대통령 권력은 박근혜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