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기본소득보다는 윤석열의 만 5세까지 무상 보육, 육아수당 30만 원이 낫다

요즘 의문의 고발 문건 가지고 한창 시끄러운데, 나는 고발을 사주했다는 주장에 의문을 품으며 믿지는 않는다. 어쨌든 누군가 조작을 하고 있다면 아주 그냥 끝난다고 본다. 그건 그것이고 대선 주자들의 정책적 쟁점은 드러나질 않고 있다. 한 가지가 그나마 대조해 볼 만하다. 이재명의 기본소득 1인당 몇 십만 원, 그리고 윤석열의 만 5세 무상보육과 육아수당 30만 원, 그리고 육아휴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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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윤석열, 홍준표, 유승민 중에 한 명을 고르라면? 답은 윤석열

만약 대통령으로 적합한 사람을 이재명, 윤석열, 홍준표, 유승민 중에서 고르라면 나는 윤석열을 고르겠다. 왜냐하면 일단 말이 통하고 토론이 되고 일방적으로 밀어붙이지는 않을 것 같으니까. 유승민도 괜찮긴 하지만, 괜찮나~~ 싶어서 조금 관심을 가지면 꼭 발길을 돌리게 되는 케이스여. 다른 건 모르겠는데 북한에 대해 너무 강경 노선을 고수하고, 가끔 뭔가를 반대할 때 고지식하게 거친 모습을 보여주지.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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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거리 찾기는 쉽지만, 민주당이나 국힘이나 거기서 거기야

최근 윤석열의 발언에 대해 비난하기 전에 본인들부터 돌아본 다음 정책적 관점에서 비판해라. 비난성 야유로 아주 그냥 난리치면 좀 유치하다. 세상의 답은 자기들이 다 갖고 있는 양 말만 나불거리는 것들. – 주52시간 탄력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한 비판. 과잉 노동 비판.: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사업장 규모별로 기간 유예. 50인 미만 기간 유예, 5인 이하 사업장 아예 적용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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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항쟁의 진보적 가치를 훼손하는 김두관, 정청래, 김의겸 세 국회의원

윤석열의 광주 망월동 묘역 참배를 두고 비난과 냉소와 적대감을 뿜는 김두관 의원, 정청래 의원, 그리고 대학생 시절 모의재판에서 윤석열의 신군부에 대한 저항 실천을 속칭 무용담 수준으로 폄훼하느라 여념 없는 김의겸 의원. 참 어안이 벙벙하도다. 나도 언젠가 친구들과 망월동 묘역에 갔다가 젊은 아들의 묘비에 새겨진 어떤 어머니의 문구를 보고 마음속으로 울먹였던 기억이 난다. 태양은 따가웠고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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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그나마 낫다. 페이스대로 죽죽 가면 된다

민주당 경선 잘 보지도 않았지만 현재 대선 후보라고 나온 사람들은 대체로 기본소득이 옳으냐 그르냐 하는 것만 가지고 논란만 벌이는 것 같다. 윤석열을 조롱하고 비난하느라 여념 없지만 실상 바로 그러한 민주당 대선 주자들도 ‘기본소득 논란’ 말고는 정책 비전이나 철학이 안 보인다. 국민의힘은 이렇다 할 인물이 없어 보인다. 이준석 설화 가지고 뒷감당하느라 바쁘다.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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