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국 교도소에서 남성 재소자가 여성 재소자 집단 성폭행, 참 야만적인 나라다

<조선일보> 보도를 보니 미국 인디애나 주의 한 교도소에서 남성 재소자들이 여성 재소자들을 집단으로 성폭행했다고 한다. 교도관이 여성 교도소로 넘어가는 제한구역 열쇠를 넘겨줬다고 한다. 그것도 돈까지 받았단다. 반인도적이고 반인륜, 반인권적인 이런 일이 벌어지는 미국도 참 야만적인 나라다. 미국도 망해가는 것 같다. 美 교도소서 집단 성폭행…돈받은 교도관이 女 구역 열쇠 넘겼다 정채빈 기자 입력 2022.07.29 18:41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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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NATO)보다 더 확실한 안전보장을 우크라이나에 제공하면 되잖나?

러시아가 무력으로 우크라이나를 굴복시키려 드는 한, 전쟁이 어떻게 귀결될지는 몰라도 그만큼 많은 희생과 비극을 치를 수밖에 없다. 소련 해체 후 나토가 가입국을 늘리고 동진하여 러시아가 느끼는 안보 위협이 수위를 넘었다는 푸틴의 입장도 전혀 어불성설은 아니잖아. 서방이 약속을 안 지킨 것도 문제지. 다만 세계 최대 핵무기 보유국이 무력으로 그 위협을 해소하겠다고 하는 게 문제이고 결국 러시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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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제재의 결과는 서방에게 감당할 수 없다는 독일 정치인의 경고(FrankfuterRundschau 보도)

좌파당(Die Linke) 그레고르 귀지(Gregor Gysi)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불법적 침공”을 저질렀다고 말하면서도 강도 높은 제재의 결과에 대해서도 경고함 우크라이나 갈등이 심화된 후에 특히 EU 국가들과 미국은 러사아에 대한 추가적이고 매우 강도 높은 제재를 발표했다. 그러나 이는 엄청난 손해를 가져올 수 있다고 좌파당 외교정책 대변인 그레고르 귀지(Gregor Gysi)는 긴급하게 경고했다. “물론 러시아에 대한 논리적인 제재도 있지만, 중국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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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미국이 막을 수 있었고 막았어야 한다

강한 나라가 약한 나라를 침략하는 것은 비판하고 규탄할 수밖에 없다. 한국은 헌법적으로 침략 전쟁을 부인하는 나라이므로, 우크라이나 국민의 주권과 영토를 존중하라고 러시아에 요구하고 전쟁을 반대해야 한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도 더 이상 인명 희생과 우크라이나 백성의 삶이 파괴되지 않도록 작전을 누그러뜨리고 대화와 타협 노선으로 전환해야 한다. 그런데 이런 사태를 예상하고 있었던 미국이 러시아 군대의 우크라이나 진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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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정 점령군 표현이 맞다는 주장보다 한반도 평화체제의 강화가 중요한 거여

이재명 도지사가 겸손한 척 트릭을 쓰면서 교만한 말투로 윤석열 측 비판에 공부를 더 하라는 식으로 훈계했군. 그런데 해방공간에서 맥아더 사령부의 미군정이 38선 이남을 점령했다는 사실은 인정하더라도, 그것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낳을 수 있는 문제 몇 가지는 있어. 그리고 미국과 소련은 당시 한반도를 장기적으로 분할 통치할 생각보다는 모스크바 3상 회의를 통해 신탁통치로 관리하려 했고 그 과정에서 격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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