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domisoul

청와대 집무실 이전으로 주민들, 국방부, 상인들부터 갈라진다: 통합은 무슨 통합?

통합? 정치를 잘해야 결과적으로 통합이 따라오는 거지. 당선자 윤석열은 그걸 잘 모른다. 역시 정치에 대해서 자기 철학이 없는 것 같다. 검찰총장 출신이어도 혹시 뭔가 내공이 있나 했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은 익히 잘 보았고 지난 선거운동 과정에서 아주 잘 증명해 주었다. 큰일이다. 가장 중요한 정치인이 대통령인데 5년간 배워가면서 일하려니 걱정이 크도다. 주변에 권력 농단 세력들이 몰려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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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서 자리를 지켜라: 광화문 청사나 용산 국방부 청사는 불필요한 세금 낭비

윤석열 당선인 인수위는 광화문 대통령, 용산 국방부 청사로 집무실 이전 같은 보여주기 공약 안 지켜도 된다. 문재인 대통령도 결국 못한 이유가 국가 안보, 인프라 효율성 때문 아니겠나. 5년 단임 선출직 공무원인 대통령이 기존 국가 시스템에 맞출 생각을 해야지, 정권 한 번 바뀌었다고 대통령 스타일에 국가 시스템이 맞춰주느라 예산 들여 뜯어 고치고 옮기고 하는 게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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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NATO)보다 더 확실한 안전보장을 우크라이나에 제공하면 되잖나?

러시아가 무력으로 우크라이나를 굴복시키려 드는 한, 전쟁이 어떻게 귀결될지는 몰라도 그만큼 많은 희생과 비극을 치를 수밖에 없다. 소련 해체 후 나토가 가입국을 늘리고 동진하여 러시아가 느끼는 안보 위협이 수위를 넘었다는 푸틴의 입장도 전혀 어불성설은 아니잖아. 서방이 약속을 안 지킨 것도 문제지. 다만 세계 최대 핵무기 보유국이 무력으로 그 위협을 해소하겠다고 하는 게 문제이고 결국 러시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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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여가부 폐지론: 어떤 주장을 하려면 근거를 제시하라

윤석열의 화법이나 주장은 당선되고 나서도 근거가 모호하고 일방적인 직관에 의존한다. 선거운동하면서도 여러 주장들의 근거는 제대로 밝히지 않는 게 많았고, 뭔가 비밀스럽다는 느낌을 자주 줬다. 안철수 사퇴 단일화도 그렇잖았는가. 당선 이후 윤석열의 여가부 폐지에 대한 입장은 여전히 뚜렷한 근거 없다. 그냥 이거다. “여성가족부가 이제는 좀 폐지될 때가 되었습니다. 왜냐고요? 그건 좀 지켜봐 주시죠.” 뭐, 이런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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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국민의힘 선거운동에 지고 0.73% 차이로 당선: 그냥 웃고 만다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은 선거운동에서 지고 간신히 기사회생 0.73% 차이로 승리. 무효표보다 적은 표차로 죽다 살아난 윤석열 후보의 승리 아닌 승리에 냉소와 쓴웃음이 나오는구나. 밤새 개표율, 득표율 클릭질하느라 돌아가시는 줄 알았다. 그래도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은 선거운동에서는 성과를 냈다. 0.2~0.3% 차이 승리를 기대해 보긴 했는데, 만약 그렇게 되었다면 국힘 쪽에서 부정선거 알리바이 만들어서 또 난리쳤겠지? 어쨌든 일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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