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domisoul

긴장을 누그러뜨리기 위한 남북 군사회담을 열어라

말로는 국민이요 민생이요 자꾸 내뱉을 것이 아니고, 현재 국민들이 당장 원하는 게 뭐겠냐? 지난 2~3주 동안 북한의 각종 미사일 발사 훈련과 공중 전투기 출격, 그에 대한 남한 쪽 대응 조치, 한미일 연합 해상 훈련과 레이건호 항공모함 진입 등으로 긴장은 높아졌는데, 큰 고민도 없이 실현 가능성도 없이 즉자적으로 반응하는 국힘당에서 전술핵 배치 주장이 막 나오면서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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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인권이사국에서 탈락한 한국, 쪽팔리네

유엔인권이사국 선출 투표에서 대한민국이 똑 떨어졌다. 유엔 한국대표부 충격을 받았겠다. 자유와 인권 연대니 뭐니 하던 윤석열 외교, 어떻게 좀 쪽팔리시겠네. 한국이 한때는 아시아 인권 모범국이었는데, 어째 아시아 방글라데시, 몰디브, 베트남, 키르기스스탄 밀려 이제 체면을 깍였네. 인권이사회 이사국 진출 첫 실패 외국인 노동자들 무시하고 차별하고 열악한 노동 조건, 주거 조건에 방치한다든지, 여성에 대한 성적 폭력과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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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자 윤석열의 언어: 공식 석상에서 내려오면 ‘이(그) 새끼들, 쪽팔리다’가 툭툭 튀어나오네

대한민국 대통령 윤석열에게 물어봐라. 왜 국회(의회) 의원들을 ‘이 새끼들’이라고 불렀는지, 도대체 누가 ‘쪽팔림’의 주체인지. 쪽팔림의 주어는 누구인지. 아마 안 알려줄 거다. 외교 행사장에서 무슨 일을 겪었길래, 어슬렁어슬렁 걸어가면서 그런 냉소적이고 거북한 상소리를 내뱉었는지 모르지만 웃는 표정으로 던지는 말에서 오만방자가 한없이 넘쳐 흐르도다. 솔직히 나이 60살 넘고 검사로서 공직 생활 26년 하면 뭔가 좀 단련되고 정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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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한동훈, 이상민은 따로국밥으로 분리돼야

언론에서 ‘윤석열 그리고 좌동훈 우상민’ 하는 식으로 언급하는 경우가 있던데, 그건 잘못된 접근 시각이다. 그러면 정말로 검경 수사공화국 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흔히 하는 말로 ‘피해는 국민’이 입는다. 따라서 현 정권의 대통령, 법무부 장관, 행안부 장관으로서 위 세 사람의 발언과 행위를 개별적으로 다루고 비판해야 한다. 한 묶음 종합선물 세트가 아닌 따로국밥으로 분리해 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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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이재명으로 앞날을 헤쳐가긴 힘들 걸?

백번 양보하여 이재명에게 대장동, 백현동, 법인카드 문제 등등에 사법적 책임이 없다고 치자. 그런데 어쨌든 그 문제들 때문에 수사 받고 감찰 받던 사람들, 관련된 사람들이 죽지 않았나. 그런데 이재명은 최근 “나하고는 상관 없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참 어안벙벙이고 정치한다는 사람으로서 책임감이 없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최소한 미안한 마음, 도의적 죄책감이 드는 게 인지상정 아닌가. 박지현 전 비대위원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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