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와중에 무슨 전 국민 재난지원금이야?
전 국민 재난지원금 논란도 많고, 억지 소비 진작 장기 효과도 없고, 코로나 와중에도 이익 본 사람들까지 있는데 한두 번 했으면 됐지 왜 남발하고 있냐? 그 재정으로 방역 강화와 치료 비용, 당장 피해 입는 중소 상인들, 코로나로 더 힘들어진 빈곤층과 저소득층을 지원해야지. 그리고 일자리 지원과 보호를 해라. 민심 수습용 재난지원금에 재정 뿌리겠다고? 확장 재정을 효과적으로 써야 […]
전 국민 재난지원금 논란도 많고, 억지 소비 진작 장기 효과도 없고, 코로나 와중에도 이익 본 사람들까지 있는데 한두 번 했으면 됐지 왜 남발하고 있냐? 그 재정으로 방역 강화와 치료 비용, 당장 피해 입는 중소 상인들, 코로나로 더 힘들어진 빈곤층과 저소득층을 지원해야지. 그리고 일자리 지원과 보호를 해라. 민심 수습용 재난지원금에 재정 뿌리겠다고? 확장 재정을 효과적으로 써야 […]
이준석 국힘 대표가 통일부, 여가부 콕 찍어서 되도 않는 단순 논리로다가 폐지 주장을 하면서 보수주의는 작은정부를 지향한다는 식으로 말했다고? 코로나 창궐과 기후 온난화 사태로 신자유주의는 몰락하고 있는 거 안 보이나? 미국이 대규모 재정 적자를 감수하면서 기업과 개인을 지원하고 실리콘 밸리 지원한 게 작은 정부로 된다더냐? 네오리버럴리스무스는 일종의 이데올로기일 뿐이고 실제로 미국은 국가가 대규모 산업을 부흥시키면서
기사 원문: https://www.fr.de/wissen/infektionsgeschehen-im-jahr-zwei-90817976.html 요약 내용: 본(Bonn) 대학 바이러스 학자, HIV와 COVID-19 전문가인 헨드릭 슈트렉(Hendrik Streeck) 교수가 이끄는 연구 팀은 독일 최초의 코로나 급증 지대(Hotspot)인 하인스베르크 강엘트 지역에서 카니발 모임과 그 이후 시기에 사람들이 연속적으로 감염된 사례를 1년 넘게 연구해 왔다. 그리고 인근에 있는 도시 라인바흐와 인구학적 사회생태학적 비교를 통해 감염 사례의 진행 양상, 그리고 주민들의
이재명 도지사가 겸손한 척 트릭을 쓰면서 교만한 말투로 윤석열 측 비판에 공부를 더 하라는 식으로 훈계했군. 그런데 해방공간에서 맥아더 사령부의 미군정이 38선 이남을 점령했다는 사실은 인정하더라도, 그것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낳을 수 있는 문제 몇 가지는 있어. 그리고 미국과 소련은 당시 한반도를 장기적으로 분할 통치할 생각보다는 모스크바 3상 회의를 통해 신탁통치로 관리하려 했고 그 과정에서 격렬한
윤석열이 정치 참여를 공식화하면서 문재인 정권을 아주 세게 비판했다. 집권 연장을 막아야 부패완판으로 가는 길을 차단할 수 있다고 역설했다. 부패가 완전히 판치는 나라를 막고 국민과 함께 미래를 개척하겠다고 선언했다. 정권 비판과는 별도로, 일단 윤석열의 입장에서 두 가지를 주목하였다. 자유는 승자 독식이 아니라 평등한 인간 누구에게나 보편적 가치다. 따라서 자유를 지키기 위한 연대와 책임이라는 관점에서 자유민주주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