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범선 위 일곱 청년, 광화문서 K팝 축제 카운트다운 (동아일보)

난 얘네들 음악엔 정서적으로 별로 공감도 못하지만,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으로 난리인데 온갖 에너지 동원해서 온갖 미디어 쇼나 벌일 때냐? 이란에서 죽어 간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생각해라. 레바논에서 죽어간 900여 명의 사람들을 생각해라. 전기가 끊겨 체념과 좌절 속에 고통 받는 쿠바 사람들을 생각해라.

하얀 범선 위 일곱 청년, 광화문서 K팝 축제 카운트다운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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