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 선종…마지막 가르침 “가장 소외된 이를 위해 살라” (한겨레)

프란치스코 교황은 고통 속에 있는 사람들 속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사는 삶을 몸소 실천했으니, 참된 가톨릭 신부님이다. 항상 떠받들어지는 환경 속에서 양성되는 사제가 보수적 권위가 체화된 매너리즘을 벗어나 겸손을 실천하는 게 쉽지 않을 것이다. 영원한 안식을 누리며 민중 속에서 벗으로 항상 함께 살아 있기를.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마지막 가르침 “가장 소외된 이를 위해 살라” (한겨레)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