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도움 필요없다, 동맹국 충성심 테스트” (중앙일보)

더 이상 ‘재미로 폭격할 수 있다’든지, ‘시험해 보려고’ 같은 말로 세상을 어지럽히지 말고, 미국의 신뢰와 위상 추락이 정말 뼛속까지 느껴지기 전에 군사력을 되돌리는 것이 현명하다. 중재에 필요한 나라들(중국, EU, 중동 몇 개국, 러시아 등)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라. 외교와 협상을 다시 시작하는 것이 유일한 출구다.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도움 필요없다, 동맹국 충성심 테스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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