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문 열려 해 벗어나려는 여성에 ‘탕’…미국 이민단속국 과잉대응 파문 (한겨레)

지난번 한국 노동자를 비롯한 외국인 노동자 단속 때 장갑차 몰고 와서 수갑 채우고 쇠사슬를 묶었던 미 이민단속국. 자국 시민을 총격 살해하는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산하 이 조직이 아주 악명을 드날리는구나. 지금 트럼프 행정부가 하는 짓이 나라 안팎으로 점점 사나워지고 있다. 트럼프 덕분에 미국이 국제 민심을 꾸준히 잃어간다. 국제 질서가 힘의 논리로만 돌아간다고 착각하는 것들은 크게 한 번 당할 날이 올 것이다.

차 문 열려 해 벗어나려는 여성에 ‘탕’…미국 이민단속국 과잉대응 파문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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