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국힘 겨냥 “때만 되면 5·18 정신 운운, 왜 헌법 수록 외면하나” (한겨레)

5.18 정신 헌법 수록을 반대한다는 게 아니라, 시기를 문제 삼는 거잖아. 충분히 논의해서 총선 때 하자는 거잖아. 상대를 악마화하다가 갑자기 10석 필요하다고 당장 개헌안 찬성하라고 하니, 무능한 민주당 대표지. 지금 여야가 의석수 비슷했어 봐. 민주당 정권이 국힘이랑 야합했을지도 몰라. 그런데 니네는 헌법 개정안을 발의해놓고 공개를 안 하냐? 지방선거 두 달밖에 안 남았는데 문구 몇 개 바꿔서 개헌했다고, 또 빛의 혁명이니 뭐니 그럴라고? 그리고 5.18 정신, 부마민주항쟁 수록 다 좋은데 내용이 뭐냐? 무엇이 5.18 정신이고 부마민주항쟁 정신이냐? 무조건 서두르지 말고 좀 숙고성찰해 봐. 민주당 니네들이 광주항쟁과 부마민주항쟁의 이념을 그동안 잘 계승해 왔는지.

정청래, 국힘 겨냥 “때만 되면 5·18 정신 운운, 왜 헌법 수록 외면하나”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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