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는 없었다…최대 패배자는 ‘전쟁 오판’ 네타냐후” (연합뉴스) 댓글 달기 / 글쓴이 domisoul / 2026년 04월 09일 가자 지구, 레바논, 이란에서 파괴와 학살을 멈추지 않는 네타냐후. 이 야만적 권력자로 인해 이스라엘도 국제적 고립을 면치 못한다. 겁도 없는 전쟁 파시스트야, 비참한 결과를 치르리라. “승자는 없었다…최대 패배자는 ‘전쟁 오판’ 네타냐후”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