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높아지는 ‘고유가 장기화’ 가능성, 위기 대응 격상해야 (한겨레) 댓글 달기 / 글쓴이 domisoul / 2026년 03월 17일 한 달 안에 끝나. 호들갑들 떨지 마 제발. 트럼프도, 이스라엘도, 이란도 못 견딘다. IMF 금 모으기 마인드냐? 미국한테 찍 소리도 못하는 나라에서 안방에서는 아우성들을 그렇게 쳐요. 물가나 관리해 이것들아. [사설] 높아지는 ‘고유가 장기화’ 가능성, 위기 대응 격상해야 (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