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美, 이란 하메네이 제거… 세계를 뒤흔든 난폭한 ‘힘의 시대’ (동아일보)

부동산 사업가 출신 트럼프라서 역시 정치력과 외교에서 세련되지 못하고 밑천이 드러나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금방이라도 끝낼 것처럼 설치더니 중재력도 딸린다. 젤렌스키와 신경질 내며 말 싸움하는 장면이나 노출했다. 하메네이 치하에서 참상을 겪은 이란 민중이 과연 전쟁 와중에 더 피를 보고 싶어 하겠나? 미국이 물러설 것 같다. 명분이 없는 파괴 공작이었다.

[사설]美, 이란 하메네이 제거… 세계를 뒤흔든 난폭한 ‘힘의 시대’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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