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청약·자녀 입시’ 의혹 못 푼 이혜훈 청문회, 공직 자격 없다 (경향신문)

변명만 하다가 끝나더만. 게다가 윤석열 옹호하면서 삭발까지 강요했다면서. 그런 게 수십 번 계속 말로 사과한다고 지워지나. 기계적인 사과나 반복하겠지. 이런 인사를 국민에게 판단을 맡긴다는 건 말도 안 되지. 그 정도 판단을 해야 선출된 대통령의 인사권이라는 게 의미가 있는 거지. 사람이 그렇게 없냐?

‘부정청약·자녀 입시’ 의혹 못 푼 이혜훈 청문회, 공직 자격 없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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