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고 달리는 기분”…이 대통령 SNS 정책 ‘투척’에 초긴장 (한겨레)

8개월 겨우 지난 대통령이 왜 이렇게 서둘러. 투명성이니 직접 소통이니 명분은 내세우지만 정부에서 일하는 장관들, 공무원, 청와대 담당자와 직원들 괜히 임명하나? 대통령이 던지면 막 쫓아다니고, 이게 뭐야. 내부에서 민주적으로 소통하고 토론부터 제대로 해야지. 서두르는 사람치고 제대로 하는 사람 못 봤다. 어려운 건 미루고, 만만한 건 재촉하고, 알고 보니 만만한 게 아니었고.

“문 열고 달리는 기분”…이 대통령 SNS 정책 ‘투척’에 초긴장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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