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이익 배분에서 노동의 몫이 줄어들고 일자리 기회도 예전만 못하니 버는 사람은 더 벌고 소득 불평등이 커진다. 과연 정치가 AI의 부작용을 통제할 것인가? 중국은 사회주의 시장경제니 정부가 적극 개입할 수 있겠지만, 미국은 정부의 역할이 정권에 따라 부침을 겪는다. 한국은 유행과 추세만 좇다가 가랑이 찢어진다. 이재명 대통령은 정말 AI의 메커니즘과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고서 시대적 과제니 하며 강조하는 것일까? 항상 의심하고 의문을 품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