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사진 찍은 시점 두세 번 가지고 계속 걸려 있었다는 보장 있나? 찍을 때만 마침 걸려 있었을 줄 어떻게 알아? 어차피 김건희한테 갈 거면 오빠네 집에 일단 계속 걸어둘 수도 있고, 김상민은 김건희 오빠 부탁으로 대신 구매했다고 잡아떼면 그만이지. 그걸 재판장이 인정을 한다는 게 좀 지나친 거 아니야?
아니, 사진 찍은 시점 두세 번 가지고 계속 걸려 있었다는 보장 있나? 찍을 때만 마침 걸려 있었을 줄 어떻게 알아? 어차피 김건희한테 갈 거면 오빠네 집에 일단 계속 걸어둘 수도 있고, 김상민은 김건희 오빠 부탁으로 대신 구매했다고 잡아떼면 그만이지. 그걸 재판장이 인정을 한다는 게 좀 지나친 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