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하는 사람들끼리, 함께 도모한다는 사람들끼리도 없는 자리에서 뒷담화 할 수 있지. 이걸 가지고 무죄 근거로 삼는다니 참 이 판결은 도대체 어떻게 된 거냐. 오랫동안 온 사회가 주시했던 주가조작 범죄, 명태균 관련 비리에 대한 무죄 논리가 이해가 안 간다. 계약서 쓰고 범죄 저지르나? 김건희의 범죄는 그냥 개인 범죄가 아니고 대통령 부인으로서 저지르거나 방치되면서 검사 조직까지 흔들거렸던 심각한 사회적 범죄이니 강력하게 처벌해야지. 항소에서 바로잡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