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메가특구 차르’ 도입 건의에 “정말 좋아, 우리 스타일” (동아일보)

두 차례 대선과 현재 대통령직 수행을 지켜보면서 정치인 이재명의 일관된 노선과 철학이 무엇인지 의문이다. 이것저것 혼재되고 산만하고, 개별 사안 하나하나에 지나친 집중을 한다. SNS 정치, 민주당의 검찰 개혁 공세, 사법 개혁 입법 공세 등 각종 이슈들이 계속 나열되고 달아오른다. 1년 지나고 2년 지나면 그 한계가 드러날 것으로 본다. 한국의 대통령제는 노무현 탄핵, 탄핵 기각 후 오히려 지지층 일부와 불화, 그리고 그의 죽음, 마침내 두 대통령의 파면과 윤석열 내란 쿠데타 이후로 완전히 명을 다했다. 권력 구조를 바꾸는 개헌을 해야 한다.

李 ‘메가특구 차르’ 도입 건의에 “정말 좋아, 우리 스타일” (동아일보)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