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동아일보)

이란과의 전쟁과 파키스탄 1차 협상에서 증명된 것은, 트럼프식 최대한의 압박이 통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미국이 호르무즈를 봉쇄할 경우, 선박의 출입은 더 어려워진다. 국제 여론은 더 악화되고 미국 내 여론도 마찬가지다. 물론 중국과의 관계 개선도 힘들어진다. 게다가 현 시점에서 트럼프가 전쟁을 재개시한다면 스스로 정치적 고립을 한층 더 가중시키는 자살 행위가 될 수 있다. 트럼프가 살 길은 이란의 핵무기 제조 능력을 제한하되, 미국은 제재를 해제하고, 이스라엘 네타냐후의 군사 행동을 끊어버리고, 호르무즈 통행의 자유를 회복하는 것뿐이다.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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