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들을 본질적으로 약자로 규정해 버리네. 남미 좌파의 대부 룰라 같으면 이런 말 못하지. 노동자는 당당한 일터의 주인이고 자기 삶의 주체이고 나라의 경제를 떠받치는 기둥이지. 뭐가 약자라는 거야. 아직도 그런 구시대적 관점으로 노동자를 바라보나?
노동자들을 본질적으로 약자로 규정해 버리네. 남미 좌파의 대부 룰라 같으면 이런 말 못하지. 노동자는 당당한 일터의 주인이고 자기 삶의 주체이고 나라의 경제를 떠받치는 기둥이지. 뭐가 약자라는 거야. 아직도 그런 구시대적 관점으로 노동자를 바라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