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서 美 병정 놀이…9·11 시대 같다” 비판 터진 묘한 장면들 (중앙일보)

스포츠를 정치에 노골적으로 동원하고 선수들도 적극 호응하고, 이런 것들이 파시즘의 싹이다. 트럼프는 민주주의를 신봉하기보다 일종의 독재이고 미국식 파시즘의 전조를 실천하고 있다. 이런 위험한 노인네를 대통령으로 뽑은 미국인들이 안타깝다. 중간 선거에서 심판하여 세상을 안심시키길 바란다.

“WBC서 美 병정 놀이…9·11 시대 같다” 비판 터진 묘한 장면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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