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청법, 중수청법 입법 이후 이런 경제 범죄, 자본시장, 주가 조작 등 범죄 수사가 제대로 될지도 참 우려스럽다. 대통령은 패가망신이니 뭐니 하지만 국가 수사력이 전반적으로 저하되고 법원이 구속 영장 발부를 방어권 차원에서 절제하고 그러면 상당히 난관에 부딪힐 수도 있다는 거지. 나는 하여튼 민주당 내 정청래-김용민-추미애 등 가볍고 화 잘 내고 무슨 이유에선지 검찰에 한 맺힌 강경파들이 책임질 날이 올 거라고 본다. 물론 민주당 전체도 책임지게 되지. 윤석열 쿠데타 범죄 이후, 한 국가의 입장에서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덜 중요한지 가려내고 구분도 못하는 한심한 집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