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은 ‘국힘 제로’를 국민의 바람이라고 말하는데, 심지어 극우에 휩쓸리는 국민도 국민인데 정말 국힘 제로를 원하겠나? 자꾸 ‘국민, 국민’ 내세우지 말고 앞으로 어떤 일을 할지 노선과 비전을 내세워라. ‘국힘 제로’ 같은 표현은 호소력이 없어.
조국혁신당은 ‘국힘 제로’를 국민의 바람이라고 말하는데, 심지어 극우에 휩쓸리는 국민도 국민인데 정말 국힘 제로를 원하겠나? 자꾸 ‘국민, 국민’ 내세우지 말고 앞으로 어떤 일을 할지 노선과 비전을 내세워라. ‘국힘 제로’ 같은 표현은 호소력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