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당정,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 (한겨레)

새벽에 물건 배달 받으면 삶의 질이 나아지나? 빠듯하더라도 시간 내서 시장 보는 게 삶의 여유와 역동성과 질이 높은 것이다. 중소 상인들은 당연히 불리해지고, 노동자의 노동 강도는 세진다. 소비자들의 생활 양식은 속도를 강요하는 자본의 논리에 포섭당한다. 쿠팡을 그렇게 비판하면서 새벽 배송을 더 허용하는 모순 덩어리.

고위당정,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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